칼럼 2025년 3월 20일
통증은 몸의 경고 신호입니다 — 참지 말아야 하는 통증 5가지
의료 감수 김도현 원장
목차
통증은 몸이 보내는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. 참으면 낫겠지 하고 방치하다가 만성화되면 치료 기간이 길어지고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집니다.
참지 말아야 할 통증
- 2주 이상 지속되는 통증: 급성기를 넘겼는데도 계속되면 만성화 위험
- 밤에 잠을 깨우는 통증: 수면 중 통증은 심각한 원인의 신호
- 점점 심해지는 통증: 진행성 질환 가능성, 빠른 진단 필요
- 저림·감각 이상 동반: 신경 압박, 방치 시 영구 손상 위험
- 발열·체중감소 동반: 감염이나 전신 질환 감별 필요
한의학에서는 "통즉불통(通則不痛), 불통즉통(不通則痛)"이라 하여 기혈 순환이 원활하면 통증이 없다고 봅니다. 통증의 개인별 원인을 찾아 소통시키는 것이 한방 치료의 핵심입니다.